KTX 매거진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파일:external/ktx.ecatalog.co.kr/S.jpg
사진은 2016년 12월호.
2004년에 KTX가 개통함으로써 발간된 월간 잡지이다. KTX에서 뿐만 아니라 ITX-청춘, ITX-새마을, 새마을호에도 비치되어있다.
돈내고 보기 싫다면 홈페이지나 앱으로도 볼 수 있다. 굳이 집에서 받아보고 싶다면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됐었고 정기구독료는 1년에 6만원이었지만, 현재는 정기구독이 불가능하다.
이 잡지가 발간됨에 따라 기존의 새마을호에 비치되던 레일로드가 폐간되었다. 사실 다루는 주제가 거기서 거기라 이름만 바뀌었다고 봐도 무방하다. 정확히는 KTX가 운행을 개시하면서 KTX 매거진이 비치되었고, 기존 새마을에는 계속 레일로드가 꽂혀있었는데 이 겹치는 기간이 의외로 몇 년 되었다. 어쨌든 현재는 레일로드가 폐간되어버렸기 때문에 역사와 전통의 40년 지령은 그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셈.
사진은 2016년 12월호.
2004년에 KTX가 개통함으로써 발간된 월간 잡지이다. KTX에서 뿐만 아니라 ITX-청춘, ITX-새마을, 새마을호에도 비치되어있다.
돈내고 보기 싫다면 홈페이지나 앱으로도 볼 수 있다. 굳이 집에서 받아보고 싶다면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됐었고 정기구독료는 1년에 6만원이었지만, 현재는 정기구독이 불가능하다.
이 잡지가 발간됨에 따라 기존의 새마을호에 비치되던 레일로드가 폐간되었다. 사실 다루는 주제가 거기서 거기라 이름만 바뀌었다고 봐도 무방하다. 정확히는 KTX가 운행을 개시하면서 KTX 매거진이 비치되었고, 기존 새마을에는 계속 레일로드가 꽂혀있었는데 이 겹치는 기간이 의외로 몇 년 되었다. 어쨌든 현재는 레일로드가 폐간되어버렸기 때문에 역사와 전통의 40년 지령은 그대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셈.
2. 다루는 내용 [편집]
매번 다루는 내용이 다르지만 일정하게 반복되는 주제를 서술한다.
3. 기타 [편집]
- 다른 용도로도 쓰이는데, 유리창을 깨고 비상탈출을 하게 될 시, 이 잡지를 받혀서 파편에 찔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. 경부선 대구역 열차 추돌사고의 사고 사진에 대표적인 예시가 있다.
- SRT에도 SRT 매거진이라는 비슷한 잡지가 비치되어 있다. 이 잡지도 정기구독이 가능하며 구독료는 1년에 36,000원.
4. 관련 문서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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